[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러블리즈가 단독 콘서트 연습에 돌입했다.

러블리즈는 28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밴드 연습 현장 공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다음달 열리는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앞두고 연습을 위해 밴드 합주실을 찾았다. 드럼을 맡은 진부터 기타를 잡은 지애와 지수, 키보드의 수정 등 멤버들의 색다른 변신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팬들을 위해 데뷔곡 'Candy Jelly Love' 깜짝 라이브도 선보였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하겠다"며 다음달에 있을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4월 미니앨범 'A New Trilogy'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로 활동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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