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연상의 CEO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2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샤론 스톤(58)은 지난 29일 열애 중인 스포츠 에이이전트 로니 쿠퍼(62)와 LA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날 데이트에는 로니 쿠퍼의 딸도 동행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한 네일 살롱에서 함께 케어를 받으며 친해졌고,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샤론 스톤은 현재 로니 쿠퍼에서 푹 빠진 상태라고.
로니 쿠퍼는 스포츠에이전트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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