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준기, 이지은이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연기대상'에서는 붐과 정채연이 새해를 5분 앞두고 배우들의 즉석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준기는 "'달의 연인' 식구들과 함께 해서 따뜻하게 보냈다"고 말했다. 이지은은 "내년에는 음반도 열심히 준비해서 빨리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6 SAF 연기대상'은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를 이끈 주역들을 위한 연말 시상식이다. 이휘재, 장근석, 민아가 MC를 맡았고, 한석규, 전지현, 김래원, 조정석 등이 대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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