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서언, 서준이 파자마 데이를 즐겼다.

서언, 서준은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파자마데이를 위해 잠옷을 입고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파자마 파티가 시작됐다. 아이들은 파자마 패션쇼를 하며 런웨이를 워킹했다. 이어 댄스 파티, 풍선 풀장, 장난감 요리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밤이 되자 어린이집 선생님은 부모님 이야기를 꺼냈다. 선생님은 "엄마가 아프면 어땠어요?"라 물었고 서언은 "안좋았어요. 엄마가 아프니까요"라며 답했다.

그 시각 이휘재, 문정원은 둘 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이휘재는 문정원에게 셋째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둘 다 "있다"고 대답했다. 문정원은 "내년 말에 임신을 하는거야. 2년 뒤면 쌍둥이가 여섯살인데 걔네가 다 키워주지"라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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