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젝스키스가 마지막 활동을 알리면서 또 다른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아쉬움과 동시에 기대감도 함께 남겼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4회에서는 젝스키스가 마지막 무대를 알려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MC 민석이 “오늘이 젝스키스 형님들의 마지막 무대라고 한다”며 아쉬운 마음으로 젝스키스를 소개했다.

이에 대해 리더 은지원은 “정말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이어 정연이 “또 언제 볼수 있냐”며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던지자, 젝스키는 “완전체로 다시 컴백할 거다”면서 “새로운 앨범도 준비중고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며 활동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안겼다.

특히 강성훈은 "노랭이들아 안녕" 이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으며, 젝스키스는 컴백 송이었던 '세 단어'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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