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지석진이 새해를 맞이한 신년 운세와 타로, 건강 검진에서 최하점을 맞아 새해에도 어김 없는 꼴찌의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지석진의 신년 운세를 봐준 역술가는 "움직이지 않는게 좋다. 올해도 가만히 계세요" 말하며 작년과 똑같은 운세를 말해 지석진을 낙담케했다. 이어 투자에 관련해 질문한 지석진에 역술가는 "그 통장을 동결해라" 말해 지석진의 암울한 기운을 다시 한 번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로에서도 좋지 않은 운세를 받은 지석진은 홍채를 통한 건강 검진에 희망을 품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홍채 사진이 나오자 "정말 탁하다" 말하며 악평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의사는 지석진의 악평이 그대로 자신에게 했음을 알리며 지석진의 홍채 검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의사는 "홍채를 보면 이미 뇌에 노화가 왔다" 말해 지석진을 다시 한 번 낙담케 했다. 신년 운세와 타로, 건강 검진 세 가지 모두가 악평으로 나온 지석진은 "이제 지겹다 6위" 말하며 올해도 떨어지지 않는 꼴찌 운명을 암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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