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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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밀라 요보비치(41)가 한국을 찾는다.

2일 오후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배급 UPI 코리아) 측은 헤럴드POP에 "밀라 요보비치가 오는 13일 공식 내한행사를 소화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측은 "밀라 요보비치가 기자회견은 물론 레드카펫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제5원소'(1997)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과 뛰어난 액션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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