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화랑'
KBS 2TV '화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서준, 박형식이 화랑 임명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박서준(무명 역), 박형식(삼맥종 역)은 2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화랑'에서 줄에 묶여 납치된 모습이 그려졌다.

머리를 맞은 박서준, 박형식은 기절한 후 도살장에 붙잡혀 들어왔다. 이후 정신이 돌아온 박서준, 박형식은 티격태격하다 줄에 엉킨 채 싸웠다. 두 사람은 "일단 여기를 빠져나가자"며 "나머지 이야기는 밖에 나가서 하자"고 말했다.

박서준, 박형식은 자신들을 위협하는 알 수 없는 사람들을과 싸웠고 그로부터 칼을 뺏게 됐다. 칼로 줄을 끊은 후 상대를 싸워이긴 박서준은 나갈 채비를 했다. 이에 아직 묶여 있는 박형식은 박서준에게 "살려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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