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화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오후 TV조선 '아이돌잔치'가 방송됐다. 게스트로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는 "자신의 몸매에 만족한다는 말이 있더라"는 질문에 "몇 달 전까지는 그랬다. 근데 요즘은 요요가 와서 그렇지 않다. 하지만 난 오늘도 집에 가서 김피탕을 먹을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화사는 "어릴 때부터 섹시한 편이었나"라는 말에 "그렇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듣고 있던 화사의 동창 휘인은 "어릴 때 화사는 섹시하진 않았다"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화사는 "이 친구랑 매점에 갔다가 핫바를 먹으면서 가고 있었다. 내가 '한입만'이라고 하는데 '싫어'라고 하더라. 근데 진짜 혼자 다 먹더라"라며 남달랐던 식욕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화사는 "핫바가 비싸고 맛있었다. 솔직히 휘인이에게 말하고 싶다. 먹고 싶은 건 사면 되는데 중학교 때 항상 한입만 달라고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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