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새롭게 자리한 이재훈 셰프와 샘킴 셰프가 설현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설현은 "진짜 밥을 좋아한다. 인스턴트 대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이 먹고 싶다" 말하며 셰프들에게 자신이 바라는 요리를 부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현이 원하는 밥 요리를 위해 샘킴 셰프와 이재훈 셰프, 신구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누가 이길 것 같은가"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자 최현석 셰프는 "샘킴 셰프가 이길 것이다. 이재훈 셰프가 야망이 크다. 야망이 크면 실수하기 마련이다"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먼킴 셰프는 "샘킴 셰프가 이겨야 된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레이먼킴 셰프는 "이재훈 셰프가 한 번에 이기면 샘킴 셰프에게 진 내가 우스워지기 때문에" 이유를 밝혀 셰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나홀로 싸움을 하게 된 이재훈 셰프는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말하며 요리 대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훈 셰프의 요리를 본 김성주는 "숙녀가 먹기에는 번거로운 음식이다" 평하며 설현의 평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이재훈 셰프의 요리를 맛 보며 "맛있다" 말해 이재훈 셰프를 만족케했다. 이어 샘킴 셰프의 요리를 맛 본 설현은 "토마토가 들어 있어 걱정된다" 말하며 샘킴 셰프를 긴장케했다.

하지만 설현은 샘킴 셰프의 요리를 맛 본 뒤 "이것도 맛있다" 환하게 웃으며 평해 샘킴 셰프의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야망이 큰 이재훈 셰프를 선택하며 "고기가 너무 맛있었다" 이유를 말하며 2017 새해 첫 별의 주인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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