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가 의자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신화신년-TOUCH TALK'에서는 최근 13집 앨범을 발표한 신화 멤버들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앤디는 수록곡 'TONIGHT'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직접 구상한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에릭은 'HEAVEN'을 애착이 가는 곡으로 꼽았다. 에릭은 "타이틀곡 'TOUCH'와 수록곡 'SUPER POWER' 중 타이틀곡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저는 처음 10초 안에 곡에 대한 호불호가 결정되는 편인데, 'HEAVEN'은 곡의 초반부터 궁금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곧이어 앤디는 "어려운 질문이다. 이번 앨범의 10곡이 모두 좋고, 애착이 안 가는 곡이 없다. 의외로 어려웠던 곡은 'TONIGHT'이었다. 도입부의 랩을 하는 부분에서 어려웠기 때문에 'TONIGHT'의 애착이 조금 더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앤디는 자신이 구상한 'TONIGHT'의 의자 안무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