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유병재의 냉장고로 신입 훈남 셰프들의 살벌한 요리 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안정환은 "일침으로 청춘들을 속시원하게 해줬다" 말하며 유병재를 소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유병재는 "그때는 관심병이었다" 자신을 낮추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다음주 그려졌다. 이어 유병재와 빅뱅의 GD의 친분이 언급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그럼 여기에서 전화연결 해보자" 제안하며 유병재를 난감케 하는 가운데 유병재는 "내가 죽기 전에 GD 카드를 쓸건데" 말하며 "여기에서는 아니다" 말해 GD와의 친분이 밝혀질지 기대케했다. 한편 다음 주 유병재의 냉장고로 이연복 셰프의 제자인 주배안 셰프와 박건영 셰프, 신입 셰프들의 정면 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성주는 "두 사람 중 이긴 사람이 대가인 이연복 셰프와 도전할 기회를 준다" 말해 두 신입 셰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주배안 셰프는 "힘은 내가 더 우위다" 말하며 박건영 셰프를 도발한 가운데 박건영 셰프는 "얼굴은 내가 더 동안이다" 말하며 신경전을 벌이며 이연복 대가와의 대결 기회를 두고 불꽃튀는 요리 대결을 다음 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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