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모아나'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라라랜드', '씽'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디즈니 '모아나'(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북미 흥행 수익만 2억불을 돌파하며 전세계 흥행 몰이중인 디즈니 '모아나'가 OST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모아나' OST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전체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라라랜드', '씽' OST등을 모두 제쳐 눈길을 끈다. 특히 '모아나'는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래, OST 순위가 반등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모아나'의 OST는 디즈니만의 클래식함과 뮤지컬에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 팝적인 음악 요소 등을 모두 갖춰,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음악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 있다. 더불어 '인어공주', '알라딘'을 만든 전설의 명콤비 감독과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린-마누엘 미란다 등이 의기투합해 만든 최고의 음악들이 펼쳐진다. 이 같이 '모아나'는 영화와 음악 모두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며 올 겨울,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외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눈과 귀가 황홀한 영화!” (CNN), “'인어공주'와 '알라딘'을 잇는 디즈니의 새로운 뮤지컬 어드벤처!” (VARIETY), “'겨울왕국', '주토피아'에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전성기가 만들어낸 최고의 영화!” (CINEMABLEND) 등 최고의 호평을 거머쥐고, OST의 음악적 완성도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한 영화 '모아나'는 1월 1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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