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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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건강관리에 들어간 덕제의 유난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건강검진 결과에 건강관리에 들어간 덕제(조덕제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덕제는 평소 건강에 자신있어 했지만 당이 조금 높이 나온 건강검진 결과에 걱정하기 시작했다. 이에 단 음식을 멀리하며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유난스러운 덕제의 행동에 낙원사 직원들은 황당해 했다.

또한 덕제는 "잡곡밥으로 준비해달라, 반찬에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것 아니냐, 신경 좀 써달라"라며 동혁(조동혁 분)에게 억지를 부려 동혁의 황당함을 자아냈다.

사 먹는 음식이 자극적이라 걱정된 덕제는 밥 당번을 정해 점심을 만들어 먹자는 제안을 했고 낙원사 직원들은 짜증냈다. 낙원사 직원들은 "본인이 귀찮다고 없애놓고는 다시 시작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덕제는 자신의 실수에도 직원들을 탓하며 화를 냈고 반찬 투정을 비롯해 이것저것 사소한 것에도 화를 내 낙원사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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