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화랑'
KBS 2TV '화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동방생이 된 화랑들이 싸움을 벌였다.

한 방에 배정된 동방생들이 3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화랑'에서 첫 날부터 기싸움을 벌였다.

도지한(반류 역)은 한 방에 배정된 최민호(수호 역)와 싸우다 박형식(삼맥종 역)과도 싸우게 됐다. 이를 본 박서준(무명 역)은 도지한에게 주먹을 날렸고 싸움은 더 커졌다. 이를 본 다른 화랑들은 '지옥의 방'이라 일컬었다.

화랑들은 분란을 일으키면 불통을 받게 되고 각자의 일은 스스로 해야했다. 또한 일찍 일어나서 수련을 해야함과 동시에 바깥 출입에도 제한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잠자리와 식사 목욕은 동방생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주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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