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지헤라가 2016년을 보내는 소감과 2017년 목표를 밝혔다.
지헤라는 3일 오후 6시 방송된 생일 기념 네이버 V앱에서 생일 선물로 받은 물건들을 팬들에 공개했다.
이어 지헤라는 2016년 한 해에 대해 "아쉽지만 배운 것들도 많았고 좋은 분들도 알게 됐다. 2016년 새롭게 저를 알 수 있게 돼서 정말 좋았다. 저한테는 배움도 많고 새로운 경험도 많았던 한 해였다"고 말했다.
2017년 계획은 여행이었다. 지헤라는 "목표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거다. 여행의 맛을 봤다. 여행이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 갈 수 있는 만큼 여행을 갈 예정이다. 여러분들도 배낭여행이라도 가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앨범은 언제 낼거냐"는 질문에는 "연기하는 모습을 좋아해주시고 생각보다 나쁘게 봐주시지 않아서 자신감을 얻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연기도 재밌다. 아직 음악도 놓지 않고 있다. 음악도 하면서 연기도 하는거니까 전향한 것은 아니다. 앨범이 나오게 되면 가장 먼저 전달해드리겠다"며 올해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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