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윤현민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3일 오후 관계자에 따르면 윤현민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무지개 라이브' 출연을 확정 지었다.
관계자는 "아직 녹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조율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무지개 라이브'는 '나 혼자 산다'의 인기 코너로, 혼자 사는 남녀의 하루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배우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현민은 오는 3월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에 엘리트 형사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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