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랑은 방울방울'
SBS '사랑은 방울방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강은탁이 공현주와 데이트를 즐겼다.

공현주(한채린 역)는 3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 SBS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마침내 강은탁(박우혁 역)을 만났다.

공현주는 홍콩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렸지만 강은탁은 연락되지 않았다. 강은탁은 그시각 왕지혜(은방울 역)의 소매치기범을 잡기 위해 함께 있었다.

이후 등장한 강은탁은 공현주에게 “미안하다”며 “오늘은 채린씨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말했다. 이에 공현주는 “사람 많은 데서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 게 꿈이었다”며 데이트에 나섰다. 집에 돌아온 공현주는 "우혁씨가 사람 많은 데서 에스코트도 해주고 대리 불러서 운전도 해줬다"며 데이트에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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