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 잭슨 / 피플
자넷 잭슨 / 피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자넷 잭슨이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50세에 첫 출산이다.

1월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은 "자넷 잭슨이 건강한 첫 아들 에이사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자넷 잭슨은 올해 만 50세로,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41)와 극비리에 결혼한 후 3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자넷 잭슨 대변인은 "자넷은 건강하게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께 휴식 중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자넷 잭슨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예정됐던 월드 투어도 취소하며 몸관리에 신경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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