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SNS 동영상 캡처
은혁 SNS 동영상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군 복무 중인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은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멤버 동해와 같이 찍은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짧은 머리로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저희의 전역이 다가온다. 보고싶었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빨리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하겠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은혁과 동해는 2015년 10월 13일과 15일, 각각 육군과 의경으로 현역 입대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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