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유미가 라디오 100일을 맞았다.
4일 배우 정유미가 MBC FM4U에서 DJ를 맡고 있는 ‘정유미의 FM데이트’ 100일을 맞이했다.
이날 MBC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나 목소리로 힘을 주고 있는 배우 정유미의 사진이 공개됐다. 정유미의 손에는 100일을 기념하는 케이크와 초가 꽂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칼은 여신 정유미의 신비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정유미는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MBC라디오 측은 “정유미의 FM데이트. 윰디의 FM데이트 진행 100일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해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에 출연한 이후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모습을 만나보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최근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 조정석의 첫 사랑이자 짝사랑녀로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