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극비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1월 4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최근 아델(28)이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오랜 연인인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아델 뿐 아니라 사이먼 코넥키 역시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 결혼 보도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앞서 다른 외신도 "아델은 LA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리길 원했는데 이는 사이먼의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이 결혼식에 참석하길 원해서다"고 결혼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지난 5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명을 출산했고 지난 10월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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