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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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김구라가 김정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정동진으로 여행을 떠난 김구라 부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바다 앞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김부자. 김구라는 "올해 목표를 정했다. 몸무게 95kg까지 다이어트를 하고 오토바이 면허를 딸 것이다. 그리고 영어 공부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동현은 "나는 뮤직 어워드 진출과 음원 1위, 학교생활 열심히 하기와 결혼을 목표로 정하겠다"라고 전해 김구라의 황당함을 자아냈다.

김구라 부자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구라는 "지난 번에 방송봤냐"라며 김정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때 방송엔 안 나갔지만 방송에서 김정민과 만나냐는 질문을 듣고 내가 김정민과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났으면 나쁜놈이다 라고 얘기했다. 어이가 없었다"라며 아들 동현에게 해명했다.

또한 김구라는 "나중에 아빠한테 술 배워라. 술 한잔하자"라고 제안했고 김동현은 "아빠랑 술 마시기 싫다"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이유에 대해 김동현은 "아빠랑 술 마시면 도시 이름 대기 게임 할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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