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강수지의 질투가 폭발한 가운데 여심 토표로 김광규와 최성국의 신경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권민중이 막내 새 친구로 합류하면서 남자 청춘 멤버들을 설레게했다. 다음 주 김국진은 새해 첫 식사 자라이에서 미스코리아 이야기를 이끌며 남다른 지식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국진의 미스코리아 지식에 권민중은 "오빠 진짜 잘 아신다"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강수지는 계속해서 미스코리아 이야기를 이어가는 김국진에 "출전했었어요?" 일침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다음 주 치와와 커플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구본승이 권민중을 리드하며 "우리 둘이 안오면 먼저들 먹어라"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한 가운데 최성국은 권민중에게 의자를 꺼내주는 젠틀한 모습을 보이며 묘한 기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주 여자 멤버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참여한 여심 투표가 진행되어 최성국과 김광규를 긴장케했다. 투표가 될 수록 두 사람은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접전을 예고하며 결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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