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피 골드버그가 머라이어 캐리를 맹비난했다. 립싱크 논란과 변명에 실망했기 때문.
할리우드 배우 우피 골드버드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머라이어 캐리에게 크게 실망했다. 그녀가 무대에서 한 행동은 수준 이하"라고 비난했다.
이어 "캐리는 충분히 음악을 잘 들었다. 음악은 댄서들이 들을 정도로 컸다. 하지만 캐리는 기술적인 문제만을 지적하게 계속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머라이어 캐리가 사과했다면 이번 논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하지만 그녀는 주최 측에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비겁한 일이다"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새해 이브 행사에서 립싱크로 큰 망신을 당했다. 당시 캐리는 히트곡을 불렀으나, 음향 문제로 립싱크를 해야만 했다. 당시 행사에는 100만 명이 모여있었고, 시청자는 수천만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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