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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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윤미 모녀가 주영훈 응원에 나섰다.

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말미에는 다음 방송에 대한 예고편이 그려졌다.

이윤미는 "사람들이 아빠 노래가 많이 안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빠 힘내라고 응원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라며 딸 아라에게 물었다. 이어 "도시락 싸서 아빠한테 가보자"라고 제안했고 이내 곧 두 사람은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작업실에서 작곡하고 있는 주영훈 몰래 찾아갈 이윤미 모녀. 과연 서프라이즈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김구라 부자는 마스크팩을 하며 우아한 새해를 맞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이내 곧 부엌 정리에 나섰고 버리고, 씻고, 냉장고를 뒤지는 등의 부산한 행동을 보여 궁금증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한위 가족에게 비상이 걸렸다. 이한위 아내가 감기 몸살로 몸져 누운 것. 이에 이한위는 아이들을 불러 아픈 엄마를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할 것을 제안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준비한 서프라이즈는 바로 엄마를 위한 특별한 요리인 것이다. 정성 가즉한 요리를 맛 본 엄마 혜경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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