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들이 유기견, 유기묘 후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원더걸스 혜림, 백아연, 김재경, 다나, 아이비, 송지은 등 스타들은 최근 본인 SNS를 통해 유기견, 유기묘 후원을 위한 기부 행사에 동참하며 참여을 호소했다.
다나는 "옷도 만든 취지도 따뜻한 맨투맨이에요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이라고 적으며 참여를 유도했고, 아이비는 "유기묘를 위해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해당 의상과 모자를 사면, 수익금 전액이 유기견 보호 단체에 기부된다. 평소에도 동물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스타들은 기부 행사에 적극 동참,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힘썼다.
한편 최근 동물보호 및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타들도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