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서민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08회가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가수 신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인 서민정과의 통화가 진행됐다. 서민정은 신지의 목소리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 잘 크고 있느냐"란 이순재의 질문에 "잘 큰다. 여긴 지금 새벽 1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민정은 MC 김구라의 목소리를 듣고 반가워하는 등, 특유의 해맑음을 드러냈다. 그는 "시집 가서 아이 낳고 잘 사나?"란 최민용의 질문에 "네"라고 했다.

이순재는 "언제 한국에 들어오느냐"라고 물었다. 서민정은 "'라디오스타' 한다고 했을 때 가고 싶었다. 비행기표 보내주셨으면 갔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서민정은 "복귀 계획은 없느냐"란 MC 김구라의 질문에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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