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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의외의 중국어 실력을 뽐낸다.

박성광은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중국 칭다오 지역에서 치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학으로 2년 간 중국어 공부를 했다고 밝힌 박성광이 드디어 리얼 중국어 프로그램 ‘니하오 차이나’에서 실력을 검증받게 된 것.

특히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 DJ를 통해 1여년 간 꾸준히 중국어 공부를 해 온 개그맨 박휘순과의 대결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박성광은 이날 중국어 실력 검증 뿐 만 아니라 독학으로 중국어를 배울 수밖에 없었던 사연, 중국 여행 하면서 겪은 웃지 못 할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힐 예정이다.

박휘순이 DJ를 맡고 있는 '니하오 차이나'는 라디오 최초로 생기는 중국 전문 종합구성프로그램으로 여행,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뤄 중국 문화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중국어를 좀 더 친숙하게 다뤄보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EBS FM(104.5MHz)에서 방송된다. 박휘순, 이승해와 개그맨 박성광이 함께 한 '니하오 차이나'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