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박소현이 자신의 몸매 비결의 인생 메뉴를 밝힌 가운데 박수홍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5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박소현은 "대학 시절에 발레를 전공했다. 그 때 부터 몸매 관리를 위해 엄청 다이어트를 했다" 말하며 "냉면으로 다이어트 했다" 밝혀 한결 같은 44사이즈의 비결을 알렸다. 홍윤화는 "냉면이 다이어트 음식인가" 궁금해 하자 박소현은 "이걸로 다이어트를 했다.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진다" 답하며 홍윤화를 놀라게했다.
박소현은 25년간 단골 맛집임을 밝히자 "25살 때 부터 다닌 거네" 말해 의도치 않게 나이를 공개해 박소현을 당혹케했다. 박소현은 "지금 3대째 음식을 하고 있다. 3대의 변천사를 함께 하고 있다" 말하며 단골 손님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우는 "계속해서 나이를 의도치 않게 밝히고 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박소현의 인생 메뉴인 냉면과 만두, 수육이 등장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박소현은 자신의 인생메뉴를 맛있게 음미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박수홍은 "정말 맛있게 먹는다"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박소현씨 같은분 어떠냐" 질문하자 박수홍은 "박소현씨면 땡큐죠" 말해 박소현을 당혹케 한 가운데 스튜디오를 핑크빛 분위기로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현은 "박수홍씨가 착한 얼굴로 속인게 아직도 이미지가 남아 있다" 말하며 불편한 이유를 밝히자 박수홍은 박진감 넘치게 박소현의 손을 잡으며 "미안하다" 말해 박소현을 심쿵케 하며 모두의 환호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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