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김희철이 정초부터 독설로 큰웃음을 줬다.

5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가요계 소문난 흥부자 김흥국과 박현빈이 등장했다. 게스트들이 등장하기도 전, 김희철은 오프닝 인사 중 얼굴이 땅에 닿을 듯 성실히 인사하는 이수근을 향해 “형이 90도 인사하면 시청자들이 불안해한다"라며 짖궂은 코멘트를 날렸다.

이에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며 이수근을 포함한 패널들이 ‘넉다운'돼 큰 웃음을 줬다.

채널A 국민 노래방 ‘싱데렐라'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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