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브로맨스가 이번 앨범 목표를 밝혔다.
박현규는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제일라아트홀에서 진행된 브로맨스 두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ROM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은 저희가 꾸밈없이 진정성 있는 네 명의 목소리로 음악을 들려드리자고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저번에는 경쾌하면서 빠르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이번에는 보컬그룹으로서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새해 목표에 대해 “아직은 신인이기 때문에 저희 이름을 알리고 저희 노래를 알려서 좀 더 친숙하게 느끼실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다. 좀 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면, 저번에 실시간 차트 100위에 못 들어서 저희끼리 100위 안에 한 번 들어보자고 했다. 그게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동은 “뭘 하면 팬분들이 좋아하실까 생각하다가, 한 분을 선정해서 깜짝 라이브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었다”고 100위 진입 공약을 밝혔다.
브로맨스는 6일 0시 타이틀곡 ‘아임 파인’(I'm Fine)을 비롯한 두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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