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하선, 민호, 장수원의 남은 48시간이 계속된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 예고편에서는 박하선, 민호, 장수원이 각자의 방법으로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박하선은 대만을 찾았다. 박하선은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며 먹방을 시작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급박하게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었지만 날씨는 더웠고 음식은 뜨거웠다. 이에 박하선이 대만에서의 먹방을 무사히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샤이니 민호는 아버지에 이어 또 한 번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신의 모습을 숨긴 채 팬에게 찾아가 역이벤트를 열어준 것. 카메라맨으로 변신한 민호가 어떤 방법으로 팬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해진다.
김재덕을 만난 장수원은 스키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스키장에서 보드를 타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즐겼다. 세 사람의 48시간은 무사히 종료될 수 있을까. 오는 11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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