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가 홍보를 위해 가짜로 사귀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1월 5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제니퍼 로레즈와 드레이크는 진짜 서로에게 푹 빠졌다. 매우 깊은 관계"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일각에서 불거진 가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신년 새해를 함께 보낼 정도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 비즈니스를 위해 만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한 외신은 두 사람의 교제는 함께 만든 음반을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관계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2개월여 전 18세 연하의 안무가 캐스퍼 스마트와 결별했고, 드레이크도 최근 팝스타 리한나와 헤어졌다. 또 두 사람은 17세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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