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악성 스토커에게 시달리고 있다.
1월 5일(한국시간) 미국 TMZ 매거진은 "제니퍼 로페즈가 악성 스토커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을 법원에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 스토커가 자신 뿐 아니라 쌍둥이 자녀들을 위협하고 있다며 접금금지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이 스토커는 과거 총기 소지 위반 및 무단 침입으로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수시로 제니퍼 로페즈의 보디가드에게 제지당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과거에도 다른 스토커에 시달린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제니퍼 로페즈의 집에 6일간 숨어 살았던 남성이 체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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