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 / 본사DB
배우 유아인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병무청이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병역판정 검사 일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5일 오후 병무청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아인은 지난해 12월 신체검사 당시 7급으로 판정을 받았다. 오는 3월 재신체검사 대상이다"라고 밝혔다. 유아인의 경우 어깨 근육 파열 부상 등을 이유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입영 대상자의 경우 35세까지 병역판정 검사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1986년생인 유아인의 경우 재검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이 많이 남아있는 셈이다.

앞서 유아인 측은 3차 재검을 받았으나, 부상을 이유로 또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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