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 박하선 / 본사DB
배우 류수영, 박하선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류수영(37)과 박하선(29)이 웨딩 마치를 울린다.

6일 오후 류수영과 박하선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사실은 지난 2015년 3월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연예계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지 5개월째였다. 그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이들은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1999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한 류수영은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투윅스' '동네 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했다.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2005)로 얼굴을 알린 박하선은 시트콤 '짧은 다리의 역습'과 드라마 '혼술남녀' 등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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