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산다라박과 강승현이 필리핀의 자연을 즐겼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신년특집 빅매치’를 위해 산다라박과 강승현이 재출연, 필리핀의 자연을 맘껏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다라박이 준비한 다라투어 2탄의 행선지는 바로 필리핀의 팔라완 섬이었다. 팔라완 섬은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필리핀의 천혜자연의 섬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을 자랑한다.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다이버들에게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팔라완 섬의 코론 지역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배를 빌려서 팔라완의 상징으로 불리는 카양안 호수로 호핑 투어를 떠났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호수의 모습에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참지 못하고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인어처럼 유유자적 튜브 타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모두 부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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