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김윤아-채보훈 조가 6개월만에 귀환해 다번에 역전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김윤아-채보훈 조가 3연승의 기록을 잇기 위해 다시 나섰다. 김광석의 ‘일어나'를 선곡한 이들은 힘찬 록인 줄만 알았던 곡을 몽환적으로 편곡해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역시나 명불허전, 435점으로 조규찬-정미소 조를 단번에 역전하며 우승의 가능성이 더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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