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라랜드' 에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이 재회했다.

1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서 제 17회 미국영화연구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식사자리에서도 환하게 웃으며 담소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에서 뮤지컬 여신으로 변신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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