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가 시청률 15%대에 재진입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14.8%보다 0.3%P 상승한 수치로 15%대 시청률에 재진입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해 12월11일 방송된 7회가 기록한 16.8%다.
이날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와일드카드를 통해 크리샤츄가 생존하면서 아쉬움을 씻어냈다.
이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는 14.8%, MBC ‘일밤 1부-복면가왕’은 13.2%, ‘일밤 2부-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6%, SBS ‘일요일이 좋다 1부-꽃놀이패’는 4.3%,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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