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하디가 '매드맥스2' 캐스팅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는 최근 미국 더랩과의 인터뷰를 통해 "'매드맥스' 속편에 꼭 출연하고 싶다. 감독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톰 하디는 "정확히 언제 촬영이 시작할지는 모르겠지만 속편이 현재 기획 중인 것으로 안다. 꼭 다시 출연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지 밀러 감독도 '매드맥스' 속편의 제목은 ‘매드 맥스 : 더 웨이스트랜드’( Mad Max: The Wasteland)라고 밝힐 정도로 연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또 톰 하디 역시 '매드맥스' 시리즈 세 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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