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주호와 휘영이 DJ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V앱-SF9 사.판.나 2nd Fantasy_DJ쭈옹이&K'에서는 주호와 휘영이 DJ로 나서 꿀보이스를 자랑했다.
주호는 "어차피 재미있는 멤버들이 있어서 저는 카리스마를 유지해보려고 했다. 저도 재미있다는 것을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 이미지고 뭐고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휘영은 "오늘의 게스트가 있다. 게스트는 햄버거와 김치찌개 같은 분들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호는 "2017년은 정유년, 닭의 해이다. 닭 하면 치킨이다. 치킨 하면 우리 멤버 중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또 다른 한명은 말할 필요 없다"라며 게스트를 소개해 웃음을 모았다.
등장한 게스트는 SF9이 또 다른 멤버인 인성, 찬희, 재윤이었다. 멤버들은 각각 랩과 스웩 등에 빠져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하트 공약에 나섰다. 주호는 "하트 80만이 넘으면 야자타임과 소원을 들어드리겠다. 100만이 넘으면 작가님이 치킨 사주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찬희는 "휘영이가 주호 형을 안고 앉았다 일어났다 20번 하는 것이 소원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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