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경규의 폭풍 친화력을 선보였다.
11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지금껏 벨 누르기에 공포를 느끼던 이경규의 180도 달라진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들이 먼저 한끼 식사에 성공하자 2MC는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다. 시간까지 늦어지자 이경규는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경규는 연거푸 벨을 누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찾기에 나섰다.
이경규는 문 안에서 누구냐고 묻는 목소리가 들려오자 또박또박 “저 이경규라고 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사람의 얼굴이 보이자 이경규는 “식사 하셨어요?”라고 적극적으로 말을 붙였다.
딸이 식사를 하기 위해 피자를 시켰다는 말에 이경규는 “피자 오케이”라고 틈을 주지 않고 대화를 이어갔다. 이경규는 “피자만 콜라하고 좀 먹고 갈게요. 너무 배가 고파서요”라고 호소했다. 잠깐 가족들과 상의를 하겠다는 말에 이경규는 혹시나 문이 닫힐까 초조한 마음으롬 문 닫힘 방지를 내리는 고급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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