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우주소녀가 대세 예능 '아는 형님'의 단독 게스트로 발탁됐다.
JTBC 측은 10일 헤럴드POP에 "우주소녀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며 "오는 12일 녹화해 21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는 형님'은 레드벨벳, 트와이스, 여자친구, AOA 등 최근 대세 걸그룹이 연달아 출연하고 있다. 우주소녀도 녹화해 대세 행보를 잇는다.
우주소녀는 지난해 3월에도 '아는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1년 만에 재회한 '아는 형님' MC들과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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