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몬스타엑스의 뼛속까지 공개됐다.

12일 오후 7시에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Monsta X-ray(이하 ‘몬스타엑스레이’)‘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엑스레이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는 “JTBC2 최초로 아이돌로서 예능에 입성했다"며 기뻐했다. 형원은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서 저희가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기현은 “뼛속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민혁은 “어디 한 번 보여드릴까요?”라고 말했다. 민혁의 말이 끝나자 멤버들은 각자 본인의 엑스레이 사진을 꺼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촬영 전 실제로 엑스레이를 찍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던 것. 멤버들은 “정말 우리 엑스레이 찍는 거야?”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