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드류 가필드가 전 연인 엠마 스톤의 가장 큰 1호 팬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엠마 스톤과 나는 아직 서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엠마의 가장 큰 팬이다. 그녀의 성공을 바라보는 것은 무척 행복했고, 아름다운 일이다"고 말했다.

앞서 앤드류 가필드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당시 기립박수를 치며 수상을 축하해 화제가 됐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 2015년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재결합 역시 팬들의 오랜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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