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역시 할리우드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남친 톰 히들스톤의 수상을 축하했다.

1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 남자친구 톰 히들스턴의 골든글로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직접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라이브로 보지는 않았으나 톰의 수상에 만족해했다. 측근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당연히 톰이 수상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톰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했다"고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이별 후에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안부 전화를 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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