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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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정상을 지켰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20.8%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수목극 최고 시청률이자 지난 11일 방송분의 18.9%보다도 1.9%P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KBS 2TV '오 마이 금비' 후속으로 방송된 '맨몸의 소방관'은 4.1%를 기록했다. 11일 종영된 '오 마이 금비' 마지막 회의 5.6%보다는 1.5%P 하락한 수치.

MBC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 방송될 '미씽나인'의 스페셜 방송인 '미씽나인 더 비기닝'은 2.7%를 나타냈다. 11일 종영된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 회의 5.2%보다는 2.5%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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