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스틸
'셜록'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셜록'은 계속된다.

1월13일(한국시간) 외신 라디오타임스는 "'셜록'의 공동제작자 스티븐 모팻이 향후 시리즈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모팻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내년에는 '셜록'을 보지 못하지만 2년 후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셜록을 사랑한다. 때문에 '셜록' 시즌4를 기획하는 동안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가장 큰 문제는 배우들의 스케줄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은 '셜록'뿐 아니라 다른 작품에서도 빛나는 배우들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셜록은 다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편 '셜록' 시리즈는 현재 시즌4가 방영 중이며, 1편 만을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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